feeling





2020년 초에 팬데믹 시작되었다. 그리고 2022.5.14 이제서야 글을 쓴다.

어머니와 큰 누나를 병원에서 잃었다. 치료하다가 갑자기 상태가 좋지 않아서 병원에 모시고 가면 회복하지 못하셨다. 진료하는 의사들은 교과서대로 치료했다고 말한다. 어머니와 누나는 1년 간격으로 상태가 더 안좋아졌고 하늘로 가버렸다.

슬픔은 살아남은 자의 몫이다. 나는 그들에게 치료법을 가르켜야 하는 의사이고 과학자이다. 논문은 주요 저널에서 발표된다.

그런데 의사들은 사과하지 않는다. 병원은 의약품도매상과 건달들이 운영하고 월급받는 의사들 뿐이다. 환자를 치료하는 것과 치료법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것에는 전혀 관심없다.

나는 그놈들에게 그놈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대로 의학과 과학과 치료법을 가르키기로 결심했다.

The pandemic started in early 2020. And I am writing only now, on May 14, 2022.

I lost my mother and older sister in the hospital. They suddenly fell ill during treatment and were taken to the hospital, where they could not recover. Doctors who treat them say they treat them according to the textbook. My mother and older sister got worse in a year and went to heaven.

Sorrow belongs to the survivors. I am a doctor and a scientist who has to teach them the cure. Papers are published in major journals.

But the doctors don't apologise. Drug wholesalers and thugs run hospitals, and doctors work only for salaries. So they have no interest in treating patients or developing and researching treatments.

I am determined to teach them medicine and science and cures in a way they can understand to the end.

한국에는 겨울연가라는 드라마가 있다. 멋진 배우 최지우와 배용진이 주연이다.

일본 NHK에서 방송 후 대히트를 한 작품이다. 미국에서도 방영하면 좋겠다. 넷플릭스가 방송하면 넷플릭스에서도 대 히트할 드라마이다. 나는 2020년 겨울에야 17회를 보고 있다. 열심히 보면 20회를 다 볼 것이다. 겨울연가는 내 인생같은 드라마이다. 너무 슬프다. 나이가 50이 되고 나서 남들보다 18년 지나서 간신히 시간이 나서 보는 드라마가 겨울연가라니. 그런데 나는 32살 때 인생을 지금도 살고 있다. 나는 의사로 물리학자로 공학자로 경제학자로 여러 얼굴이 있지만 32살 마인드이다.

In Korea, there is a drama called Winter Sonata in the winter of 2002. Too cool actors Choi Ji-Woo and Bae Yong-Jun are starring. It was also a big hit after broadcasting on NHK in Japan. I hope it will air in the United States. If Netflix broadcasts, it will be a big hit in Netflix.

I only watch 17 episodes in the winter of 2020. If I look hard, I will watch all 20 episodes. Winter Sonata is a drama like my life. I'm so sad. It's only about 18 years later than others when I'm 50 years old. By the way, I still live my life when I was 32 years old. I'm a doctor, a physicist, an engineer, an economist, but my mind and brain are still 32 years old.

중력이 전기로 바뀐다. 물리 이론도 확립하고 수학식도 만들고 이제는 실험을 해서 입증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남일처럼 느껴지지? 결과를 보는 것보다 과정 중에 있을 때가 행복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할 다른 일을 찾고 있는 중이다.

Gravity turns into electricity.

I established physics theory, formulated math and now experimented and proved it.

But I felt like someone else's work. I found it happier when I was in the process than seeing the results.

So I'm looking for something else to do.

2019. 11.05

치매증후군 치료에 대한 논문은 Karger사에서 2020년 초에 출판한다.

중력전기이론에 대한 논문은 출판할 것 같다.

예수를 섬기는 신앙을 회복해야 우리는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다.

예수는 우리를 우주보다 귀하다고 말씀했다.

A paper on dementia syndrome will be published by Karger in early 2020.

A paper on the theory of gravity electricity will be likely to be published.

We will restore our human nature when restoring our faith in Jesus. Jesus said that we are more valuable than the universe.

2020.01.08

술을 한잔 했다. 그리고 사과하고 화해했다. 술을 많이 먹은 죄를 지었으나 화평을 추구했다. 그리고 주님께 회개의 기도를 하였다. 나는 여전히 부족하기만 한 인간이다.

I was drunken. And apologized and reconciled. I was guilty of drinking so much, but I sought peace. I prayed to the Lord for repentance. I'm still a scarce human.

2019.8.14

치매 치료법과 예방법에 대한 연구는 기초 임상연구를 마치고 대규모 임상연구로 전환했다.

나는 부당한 진료를 목격했다. 의사가 치료못하는 질병인 치매에 대하여 증상개선제를 투약하면서, 부작용을 당연시하는 의사들을 보았다. 의사들은 환자의 고통에 슬퍼하지 않았고, 환자에게 사과하지 않았다.

나는 소록도 나환자 진료와 연구를 소홀히 하는 국립소록도병원의 의료진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도 보았다. 그들은 국가 연구예산을 쉽게 사용하며 정작 연구와 진료에서는 진지하지 않았다.

나는 또한 국가보건정책을 보건관료가 책임지기 싫어서 임상의사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것도 보았다. 그들은 의사를 치매정책 책임자로 임명했고, 치매 연구비 몰아주고, 의사들의 후배들이 연구결과 심사토록 하며 권한을 남용하거나 유기하는 꼴을 보았다.

나는 한푼 연구비 받지 않고 치매 치료법과 예방법을 연구했다. 내가 잘 했다고 자랑하는 것은 아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 많아서 내 마음과 정신과 몸이 피곤하다. 그러나 좋은 친구, 좋은 의사를 만나서 상의했고, 소록도성당 수녀님과 공통으로 기도하기로 했다. 나는 개신교도이다.

주님의 공의가 흘러넘쳐나는 세상이 올 것을 위해 기도한다.

Studies on dementia therapy and preventive methods have been completed after basic clinical studies and switched to large-scale clinical studies.

I witnessed unreasonable medical treatment. I watched side effects of medication while taking symptom improvement medication for dementia, a disease that the doctor could not cure.

The doctors did not mourn the patient's pain and did not apologize to the patient. I had also observed the medical staff of the National Sorokdo Hospital and the researchers of Medical School of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They used national research budgets easily and were not serious about research and medical care.

I also saw healthcare officers to hold clinicians responsible because they did not want to be responsible for the national health policy. They have appointed clinicians as head of dementia policy, drove the budget for dementia research, and the apprentice of clinicians reviewed the results of the research.

I studied dementia treatment and prevention. My heart are tired because there are so many people who do not do their best. But I met good friends and clinicians. I prayed in common with sister of Sorokdo Cathedral. I am a Protestant.

Pray for World filled with Jesus' justice. 2019.7.10

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Carousel image

옛적 내가 뭐하고 살았나 생각해보면 오늘 내가 할일이 무엇인가 잘 알 수 있다.

주일 교회에 다녀와서 겸손할 것을 주님께 기도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준주성범을 읽었다.

When I recall what I have lived with, I can see what I will do today.

I prayed to the Lord that I would be humble when I went to church.

- I read De imitatione Christi.

June 16, 2016